728x90 전체 글560 닳고 닳은 노인이었다. 2026.10.12.월.역시 늙음이란 추해지는게 맞나보다.토요일 맞이했던 그 노인의 성의없는 전화태도에 구역질이 난다.세상풍파를 살아온 것이 몸에 쪄들어 흠흉하고 응큼하고 암튼 그렇다.또 다른 고객에 대한 배신감도 있었다.기대를 하지 않는데도 이런다.힘을 빼자.기본만 하자.시간은 5분만 쓰자.동생이 몸상태를 걱정하는 안부전화가 왔다.전화통화는 5분만 하자.퇴근후 주방청소를 했다. 💚 곰자 일상/💚 감정쓰레기통 2026. 10. 13. 이전 1 2 3 4 ··· 560 다음 300x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