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전체 글561 가볍게 살자 2026.10.13.화.노트북을 매일 들고 출퇴근 하는게 버겁다.퇴근후 저녘 먹고 큰 맘 먹고 아이가 쓰던 데스크탑을 식탁에 연결했다.이젠 노트북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겠다.집에 아이가 쓰던 데스크탑이 있어도 컴퓨터 연결이 안되어 있다보니 노트북슬 들고 다녔었다. 집에서도 인터넷으로 블로그포스팅을 하는등 잠깐이라도 쓸일이 있을것 같아서였다.그런데 안 쓰는 날도 많아지니 아침에 무거운 노트북을 메고 사무실로 갈때는 전생에 짐꾼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앞으로 내 삶이 25년쯤 남았다고 생각하니 모든걸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언제 죽을지는 모르지만 유체물은 최대한 적게 갖고 삶을 최대한 가볍게 살자.내일은 내가 없을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늘 정리하며 살자.매달 용돈 벌려고 들어간 커버드콜이 마이너스.. 💚 곰자 일상/💚 감정쓰레기통 2026. 10. 14. 이전 1 2 3 4 ··· 561 다음 300x250